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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제주 만들기 나무심기 속도

기사승인 2019.04.18  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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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18일 삼무공원 200그루 식재
이니스프리모음재단 자원봉사자 동참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주도가 계획한 숲속의 제주 만들기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제주시는 숲속의 제주 만들기 500만 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18일 오후 삼무공원에서 이니스프리모음재단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70여명이 참여해 녹나무 1그루와 먼나무 200그루를 심었다.

녹나무는 제주도에 자생하는 상록활엽수로 제주도목으로 지정돼 있으며, 병충해에 강하고 대기정화 능력이 뛰어나다. 먼나무는 가을에 빨갛게 달린 열매가 다음해 봄까지 달려 관상가치가 높은 수종이다.

이니스프리모음재단은 지난 2월 28일 제주시와 숲속의 제주 만들기 500만 그루 나무심기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나무심기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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