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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작가가 그린 해녀 보고, 해녀유산도 보러 가고

기사승인 2019.05.15  17: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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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박물관. 이탈리아 화가 파올라 폴리칼디 회화전 19일까지 개최
해녀유산 답사프로그램 '해녀를 따라 걷다' 숨바소리길에서 25일 진행


제주도 해녀박물관은 이탈리아 작가와 함께하는 회화전과 해녀들과 함께하는 답사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탈리아 화가 파올라 폴리칼디 서(Paola Folicaldi Suh) 회화전 '푸른 정원(A Blue Garden)'전을 19일까지 해녀박물관 3층 전망대에서 진행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파올라 작가가 그린 해녀 관련 유화 15점을 만나볼 수 있다. 애기업개, 주름진 해녀, 파도치는 바다 등 작가에게 인상적이었던 해녀들의 모습들을 유화로 표현했다. 파올라 작가의 눈에 비친 해녀는 정원사가 정원을 가꾸듯 바다를 가꾸는 것처럼 보여 그들의 노고에 영감을 받았다.

오는 25일에는 해녀유산 답사프로그램 '해녀를 따라 걷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좌읍 하도리에 조성한 숨비소리길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불턱(둥글게 돌담을 쌓은 해녀들의 쉼터), 해신당과 같은 해녀문화유산을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1회씩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해녀박물관 홈페이지(www.haenyeo.go.kr)와 전화(064-710-7772)를 통해 하면 되며 총 30명을 모집한다.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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