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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종목 다이빙 도선수단 메달 책임진다"

기사승인 2019.05.21  15: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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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8회 전국소년체전 전력점검 1.기록종목

제48회 전국소년체전결단식

제48회 전국소년체전 25-28일 전북일원서 개최
도선수단 기록종목서 10개 이상 메달 기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전북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전국소년체전에 제주도선수단은 29개 종목(초등부 18, 중학부 27)에 469명이 선수가 참가해 25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전력분석을 통한 제주도선수단의 메달 획득 전망 등을 3회에 걸쳐 점검해본다. 

1. 기록종목 
수영 다이빙 7개를 비롯해 체조 2개, 자전거 1개 등 총 10개의 메달 획득이 예상된다. 

△효자종목 수영 다이빙 메달 획득 관건

지난해 및 올해 각종 전국규모대회 참가성적과 기록을 분석한 결과 수영 다이빙에서 7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해 도선수단 효자종목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인다. 남초부 강지호(도남초5)를 비롯해 여초부 이예주(월랑초5)와 고현지(삼성초6) 등이 스프링보드와 1m스프링, 플랫폼다이빙 등에서 선전이 기대된다. 남중부 강지상(한라중1)과 박지혁(한라중3), 여중부 이다연(한라중1)과 윤유빈(한라중2)이 각각 플랫폼싱크로와 플랫폼다이빙에서 메달이 확실시된다. 특히 강지호와 이예주, 박지혁 등이 당일 컨디션에 따라 3m스프링에서 깜짝 메달을 추가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지난해 수영 다이빙 종목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따낸바 있다. 
 
△자전거 제주동중 3연속 메달 입상 도전

제주 자전거종목의 강자 제주동중사이클팀이 올해 대회에서도 메달레이스를 이어갈 전망이다. 제주동중은 지난 2017년 제46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여중부 단체추발 2km에서 대회 사상 첫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지난해 제47회 대회에서도 같은 종목에서 은빛 질주를 선보였다. 김은송·이효민·정소민(이상 3년)과 박경령(2년)이 호흡을 맞춘 제주동중은 올해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2연패 등 이미 예열을 마치고 대회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체조 국가대표 현진주 등 메달 확실시 

오는 6월말 헝가리에서 개최되는 세계주니어체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맹훈련을 펼치고 있는 국가대표 현진주(한라중2)가 도마와 마루운동에서 2개의 메달을 따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국가대표 상비군인 김지혜(한라중1)도 평균대 종목에서 메달권에 도전한다. 지난해 체조종목에서는 금메달 3개를 비롯해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쏟아냈다.  

△근대3종·볼링 등 5개 종목 9개 메달 백중세

근대3종 2개를 비롯해 볼링 1개, 수영 3개, 자전거 1개, 체조 2개 등 백중세로 평가돼 당일 컨디션에 따라 추가 메달이 예상된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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