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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주 글로벌 유튜버 제주 홍보 나섰다"

기사승인 2019.05.26  13: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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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 19~25일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 인플루언서 초청 행사 진행

구미주 글로버 출신 유튜버들이 제주 홍보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이하 관광공사)는 유튜브(Youtube)에서 활동 중인 구미주 해외 인플루언서들과 손잡고 제주를 포함, 한국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개별여행 비중이 유난히 높은 구미주 지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Subscribe KOREA'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모바일 매체 특화 관광마케팅 중심으로 이뤄진 가운데 미국, 독일, 러시아 등 구미주 주요 5개국 유튜브 인플루언서(이하 유튜버) 13명이 참가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우선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서울에서 국립중앙박물관, 케이스타일허브(K-Style Hub), 한식 쿠킹 클래스, DMZ 투어 등을 체험했다.

이후 유튜버들은 개별적으로 희망하는 지역을 향해 테마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미국에서 온 앨리슨 앤더스씨와 호주에서 온 조든 켄트 튜얼리씨는 제주를 선택 '제주 아웃도어 스포츠 테마' 여행을 경험했다.

이들은 이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제주도에서 서핑을 하거나 오름에 오르는데 이어 해녀체험을 하고 패러글라이딩 등을 타는 등 제주에서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와 관련 앨리슨 앤더슨씨는 "디스커버리 채널을 통해 '제주 해녀'에 대해 처음 알게 된 후 '제주 해녀 체험'이 언제자 나의 버킷리스트였다"며 "이번에 이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돼 매우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든 켄트 튜얼리씨는 "구글을 통해 한국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다가 제주도에 매력을 느껴 이번 팸투어 테마를 '제주 레포츠 활동'으로 선택했다"며 "이번 활동으로 제주에 색다름과 신기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강지환 기자 wlghks488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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