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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관광안내도 엉터리 표기에 관광객들 '떨떠름'

기사승인 2019.06.12  16: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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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봉 도민기자

제주도내 관광안내도 표지판 정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어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해수욕장 주변에 지난 3월 새롭게 제작된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안내도가 배치됐다.

허나 현재 운영하지 않는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로 11번지에 있는 제주화석박물관이 표시돼 관광객들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잦아 불만을 사고 있다. 

지난 2016년 10월 13일 본보에 실린 '잘못된 도로 이정표 믿었다 헛걸음' 보도 이후 도로 이정표 및 관광안내도에도 제주화석박물관의 삭제가 되어 관광객들이 불편이 해소됐었다. 

지역주민 송모씨는 몇 년 전에 만들어진 관광안내도에도 삭제된 박물관이 적힌 안내판을 보고선 "관광객들을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관광 안내도가 오히려 관광객들에게 욕을 먹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새롭게 제작된 관광안내도 및 주요 포털사이트에는 매주 화요일 휴관 및 행정당국이 잘못된 안내로 오히려 제주 관광을 먹칠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현재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로11번지는 화석박물관이 아닌 표선랜드(박물관, 승마클럽, 펜션, 음악 복합공간) 가 운영되고 있었다. 

이곳은 '2019 전국민 승마 선정 승마장' 및 '서귀포시기 지원하는 2019 학생 승마 체험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고기봉 도민기자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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