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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논의하는 지구촌 평화

기사승인 2019.06.18  17: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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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청년회의소 아시아·태평양지역대회 제주대회
17일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JIC 회원 등 2만여명 참가

아시아·태평양 국가 청년들이 지구촌 평화를 논의하는 2019 국제청년회의소(JCI) 아시아·태평양지역대회(ASPAC) 제주대회가 열리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중앙회장 장승필)와 서귀포청년회의소(회장 문정권, 2019 JCI ASPAC집행위원장)가 주관·주최하고 제주도, 제주도개발공사,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골든블루, 새마을금고, 한라산소주, 롯데렌터카가 후원하는 이번 제주ASPAC은 지난 1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JCI회원과 회원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열리고 있다.

ASPAC은 아시아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JC 회원들이 국제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에서 열리는 국제회의다. 

2017년 대회는 몽골, 2018년에는 일본에서 개최됐고, 제주대회는 지난 2013년 광주대회 이후 6년 만에 우리나라가 유치하며 성사됐다.

올해 ASPAC는 개막식에 이어 제주 웰컴 파티, 총회, 무역전시회, 국제 심포지엄, 세네타 골프, 자매결연식, APDC 회의, 세네타 만찬, 연차표창식, 파운데이션 리셉션, 폐막식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번 ASPAC에 참석한 아시아태평양 JCI 회원들의 무역 거래와 회원들의 제주ASPAC 기간 제주 체류 비용 등을 감안하면 직·간접 경제효과가 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윤주형 기자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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