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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 19禁 노출신 多…"부담이 안 될 순 없었다" 고백

기사승인 2019.06.19  02: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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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 노출신 언급 (사진: 영화 '순수의 시대')

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의 파격 노출이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0시 20분부터 채널 CGV에서는 영화 '순수의 시대'가 편성돼 방영되고 있다.

배우 신하균, 장혁, 강한나, 강하늘 등이 출연한 이 영화는 2015년 3월 개봉 당시 47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그러나 개봉 전부터 파격적인 성인 사극으로 화제를 모았던 '순수의 시대'에는 강한나의 파격적인 노출신이 시선을 끌었다.

개봉을 앞두고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강한나는 "그런 강한 신이 여러 장면있었다"며 "사실 여러 장면 중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민재와의 감정신이라고 생각한다. 영화에 담긴 베드신이 비단 남녀의 베드신에 그치는 게 아니라 순수한 한 남녀로서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노출이)부담이 안 될 순 없었다"며 "잘 표현해야 인물의 감정을 잘 보여줄 수 있으니까. 그래도 감독님께서 그런 부분을 드라마적으로 그려주셔서 촬영을 잘 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신수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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