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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수욕장 안전 책임질 119시민수상구조 출범

기사승인 2019.06.19  15: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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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19일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을 위한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

전문 구조대원 30명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도내 지정 해수욕장 11곳에 배치된다.

조기 개장하는 협재·금능·곽지·함덕·이호해수욕장 5곳에는 안전요원이 우선 투입된다.

이들은 해수욕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인명구조, 응급처치, 익수사고방지 안전조치, 물놀이 안전 홍보활동 등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제주소방은 주요 해수욕장 4곳(이호, 중문, 협재, 함덕)에 해수욕장 119구급대를 운영, 응급환자 발생 때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 등 신속하게 대응한다.

의용소방대원은 수변안전요원으로서 1일 2개조로 나눠 안전팀장 업무지원, 해수욕장 순찰업무 등을 맡는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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