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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바다와 현무암 절벽 장관 이룬 대포주상절리

기사승인 2019.07.07  13: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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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성수기에 접어든 6일 중문관광단지 인근 대포주상절리에서 파란바다과 하늘, 검은 현무암 용암이 만들어낸 해안절벽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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