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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슈퍼주니어 떠나…박수 받지 못한 이별 "자숙 기간 너무 길었어"

기사승인 2019.07.11  17: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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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인 SNS)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그룹 탈퇴 의사를 밝혔다.

11일 강인은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긴 고민 끝에 그룹 탈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강인의 그룹 탈퇴 선언에 일부 팬들은 결정이 너무 늦은 것 아니냐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반응은 강인이 음주운전, 폭행 논란 등 여러 사건으로 구설에 오르며 악명을 떨쳤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강인은 지난 2009년 시민과 다툼을 벌였다는 폭행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고 같은 해 음주 뺑소니를 저지르기도 했다.

이후에도 강인은 2016년 음주운전, 2017년 연인 폭행 등의 사건으로 연예 활동을 지속하지 못했다.

잦은 문제를 일으켰던 강인은 2016년부터 3년 가량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2달 전 웹드라마 
'미래에게 생긴 일'로 활동을 재개했다.

방송 활동을 다시 시작한 강인이지만 팬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고 온라인 상에서는 "논란으로 인한 자숙 기간이 너무 길었다", "아직도 그룹에 속해 있던 것이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태규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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