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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안방에서 모처럼 웃었다"

기사승인 2019.07.11  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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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20R 서울전 4-2 승리
윤일록 해트트릭 기록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모처럼 안방에서 활짝 웃었다. 

제주는 10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0라운드' 홈경기에서 FC서울을 맞아 윤일록의 해트트릭과 남준재의 추가골에 힘입어 4-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제주는 최근 6경기 연속 무승(1무5패)의 사슬을 끊었다. 

제주는 전반 7분 역습 상황에서 이창민의 오른발 슈팅이 상대 골키퍼를 막고 나오자 윤일록이 마무리해 첫 골을 신고했고 1분 뒤 윤일록이 서진수의 도움을 받아 감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망을 흔들며 2-0으로 앞서나갔다. 

전반 36분 남준재가 침착한 오른발 슈팅으로 서울의 골문을 열며 3-0으로 리드했다. 서울은 전반 43분 고요한이 감각적인 논스톱 슈팅으로 한 골을 만회한데 이어 후반 종료직전 추가골을 터트렸지만 후반 34분 윤일록이 쐐기를 박는 해트트릭을 완성,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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