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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행사 연기·장소 이동 잇따라

기사승인 2019.07.18  18: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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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말에 열릴 예정이었던 야외행사들이 연기되거나 실내로 이동해 진행된다.

20일 고산리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해녀문화축제는 이날 있을 행사 모두  8월 4일로 연기됐다.

20~21일 함덕해수욕장에서 열릴 예정인 함덕뮤직위크 '국제라틴문화페스티벌'은 20일 장소를 아트스테이 호텔 1층으로 변경해 열리고, 21일은 우천 시에도 야외에서 진행된다.

20일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인 ㈔한국국악협회제주도지회 제13회 정기공연 '아리랑별곡'은 우천시 해변공연장 내에 있는 실내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이밖에도 이번 주말 야외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 있을 경우 행사 주최사에게 문의해보는 것이 좋다.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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