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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나인, 데뷔 바라는 팬들 1억 모아…끝나지 않은 응원 "소속사 접촉 시도 중"

기사승인 2019.07.23  15: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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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프로듀스 X 101'에서 탈락한 멤버들로 구성한 바이나인(BY9)을 위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데뷔할 멤버가 정해지자 팬들은 최종 심사에서 탈락한 구정모, 금동현, 김민규, 송유빈, 이세진, 토니, 함원진, 황윤성으로 바이나인이라는 가상 그룹을 만들었다.

이후 팬들은 바이나인의 정식 데뷔를 위해 1억 원을 모았고, 그룹 로고 및 컨셉 등을 만들어냈다.

이에 더해 각종 앨범 시안, 광고디자인까지 만들어내며 바이나인의 데뷔를 바라는 팬들의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바이나인의 데뷔를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팬들은 심지어 직접 소속사와 연락해 바이나인의 정식 결성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바이나인 결성에 대한 글을 살펴보면 바이나인 결성을 위해 팬들이 C9엔터테인먼트, 티오피미디어 등의 소속사와 연락을 주고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해당 글에서는 C9엔터테인먼트와 티오피미디어가 바이나인 결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바이나인이 정식으로 결성돼 데뷔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태규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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