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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욱, '하트시그널' 촬영 때 성폭행을…음주만 하면 사고쳐 "그런 여자는 싫다"

기사승인 2019.07.31  04: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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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시그널 강성욱 성폭행 혐의

하트시그널 강성욱 성폭행 혐의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

'하트시그널' 강성욱이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2017년 화제작이었던 채널A '하트시그널' 원년 멤버 강성욱이 프로그램 촬영 당시 술집 종업원이었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성욱은 대학교 동기와 찾은 술집서 만난 여성을 데리고 동기 집으로 향한 뒤, "어딜 가려고 하냐"라며 강제로 관계를 맺은 것으로 드러나 세간을 경악케 만들었다.

피해 여성이 "두 사람이 한 번에 이러는 건 곤란하다"라며 강력하게 반발했음에도 불구하고 함께 있던 지인과 동시에 성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위를 충격에 빠트리고 있다. 

강성욱은 해당 사건으로 징역 5년을 선고 받은 상황이나 항소장을 제출해 반발하고 있다.

음주 중 성폭행 혐의를 받게 된 강성욱은 '하트시그널' 방영 당시에도 술에 취한 모습으로 일부 시청자들을 불쾌하게 만든 바 있다.

당시 강성욱은 파트너 여성에게 "난 그런 상황 자체가 싫다. 헷갈리는 게 싫다. 다른 남자에게 흔들린다면 내가 생각하는 여자가 아니다. 다른 남자에게 여지를 주는 여자라면 난 널 두 번 다시 안 보겠다"라며 강경한 태도를 취했다.

파트너들과 자유롭게 만남을 갖고 알아가는 취지의 '하트시그널'에서 술에 취해 이같은 태도를 보인 강성욱은 빈축을 샀다. 

심민호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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