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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바다처럼 맑고 현무암처럼 거친 느낌의 도예전시회

기사승인 2019.08.13  16: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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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비 작가, '제주 해양을 탁본하다'
심헌갤러리서 오는 23일까지 전시


제주 해양을 탁본한 도예가 전시되고 있다.

제주대학교 산업디자인과 공예디자인전공(도자전공)을 한 이은비 작가는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제주 해양을 탁본하다'란 이름의 도예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제주의 해안지질 텍스처(Texture·감촉)를 통해 '세라믹패턴'을 개발해 다양한 도예작품의 활용을 보여주는 전시다.

그동안 제주해안지질은 구멍이 있는 현무암의 표면 질감으로만 인식돼왔다. 반복적인 단순한 형태로 진행돼 있어 '제주특성 표현'을 다양하게 이루지 못하는 원인으로 작용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시각적으로 볼 수 없었던, 제주만의 새로운 해안 지질 텍스처 등을 적용한 작품이 선보인다.

이번 도예전으로 제주의 기억을 추억하며 다시 회상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심헌갤러리(064-702-1003).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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