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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현악사중주가 보여주는 클래식과 재즈 음악

기사승인 2019.08.13  16: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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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25주년 독일슈투가르트페가수스 현악사중주단
오는 17일 제주아트센터에서 공연


창단 25주년 독일 현악사중주단이 제주를 찾는다.

현악사중주단 독일 슈투가르트페가수스는 오는 17일 오후 7시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 클래식전문기획사 '코리아무지카'의 전국투어공연으로 서울, 부산, 익산 등 대도시 투어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슈투가르트페가수스는 1993년 칼스루혜 실내악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한 후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등에서 다양한 레퍼토리로 클래식음악을 전파하고 있다.

바로크 시대 음악부터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연주의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주공연에서는 제주대학교 심희정 교수의 피아노협연으로 '슈만피아노5중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 이우창 교수와 베이스 허진호, 드럼 최요셉의 환상적인 재즈트리오 음악도 감상할 수 있다.

R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으로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고등학생 이하, 20인 이상 단체는 30%할인이 적용된다. 예매 문의=010-5699-4964.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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