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제주 노형동 공사현장서 40대 남성 숨진채 발견

기사승인 2019.09.06  14:48:08

공유
default_news_ad1

제주시 노형동 한 공사현장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6분께 노형동 한 터파기(터다지기) 공사현장에서 김모씨(43)가 숨진 채 발견됐다. 

김씨는 발견 당시 머리 부위에 부상을 입고 이미 사후경직이 진행중인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가 별다른 외상이 없고 소지품을 모두 소지한 점을 보아 길을 걷다가 실족한 것으로 추정, 주변 CCTV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시영 기자 lizzysy@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39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47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