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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과 미술관 질적 향상을 위해 모인다

기사승인 2019.09.16  17: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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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주도박물관-미술관 협력망 워크숍' 개최

제주도에 존재하는 많은 박물관과 미술관이 소통하고 협력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워크숍이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열린다.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유식)은 제주도, ㈔제주도박물관협의회(회장 전선권)와 공동으로 17일부터 이틀간 국립제주박물관 세미나실에서 '2019년 제주도 박물관·미술관 협력망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박물관과 미술관 관계자 및 현장 실무 담당 학예인력, 예비인력을 대상으로 제주 지역 박물관과 미술관의 상호 협력강화와 소통활성화를 위해 열린다.

그 동안 양적 성장만큼이나 질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그래서 이번 워크숍은 이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지역 문화기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국립박물관, 지역 정부, 박물관협의회 등 삼자가 모였다.

워크숍에는 전시기획, 연출, 소장품 관리 분야 등에 관한 이론 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돼 향후 질적 향상을 위한 토대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064-720-8104.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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