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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말을 하나 하더라도 신중하게

기사승인 2019.09.22  16: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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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강성균 의원(애월읍)이 제주지역 학생과 제주농민 비하 논란이 될 수 있는 발언을 했다가 구설에 올라.

강 의원은 지난 20일 열린 제376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제주에서만 살 아이들이면 공부할 필요 없다. 자기 땅에 농사짓고 먹고살면 된다"고 발언.

도민들은 "이 발언은 제주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취지였겠지만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말을 하나 하더라도 신중하게 해야 한다"고 일침.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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