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제주 해상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기사승인 2019.10.08  21:50:39

공유
default_news_ad1
제주소방서제공

8일 제주시 탑동 앞바다에서 물질하던 해녀 강모할머니(78)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오전 11시42분께 제주시 삼도2동 라마다 호텔 인근 20m 지점 해상에서 강 할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동료 해녀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강 할머니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시영 기자 lizzysy@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39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47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