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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정민, 가혹했던 前 연인 협박 문자…"너 죽고 나 죽어, 꽃뱀이라 알릴 것"

기사승인 2019.10.09  01: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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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정민 (사진: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탤런트 김정민이 전 남자친구와의 법정공방의 아픔을 딛고 복귀해 화제다.

김정민은 7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다.

김수미와 국밥집을 찾은 김정민은 그간의 근황에 대한 질문을 받고 "수련하고 많이 공부했다"고 답했다.

전 남자친구와 결별하는 과정에서 협박을 받고, '꽃뱀'으로 낙인찍혔던 사건에 대해 김정민은 "각오했던 것보다 가혹하더라"고 털어놨다.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로부터 충격적인 메시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해당 메시지 내용이 공개되면서 대중은 충격을 금치 못했다.

메시지에는 "그나마 하던 패널 같은 것 잘해야 할 텐데 네가 결정한 것이니까 난 모른다"며 "일은 커녕 이민 안 가고 살 수 없게 해보겠다. 너 죽고 나 죽자. 그게 답이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또 "돈을 돌려주지 않으면 네가 결혼을 빙자해서 돈을 뜯은 꽃뱀이라고 알릴 것"이라는 내용도 담겨있었다.

신수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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