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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기사승인 2019.10.23  16: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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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가는 해녀…이연심의 해녀춤’ 공연
26일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

 

이연심

‘서귀포의 춤꾼’ 이연심 무용가가 제주해녀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풀어낸다.

이연심제주민속춤보존회는 오는 26일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바다로 가는 해녀…이연심의 해녀춤’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19 해녀문화우수예술 창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린다.

제주도 향토무형유산 제8호 제주창작무 기능보유자인 이연심 무용가는 다섯 살때 무용과 인연을 맺은 후 해녀의 몸짓을 민속춤과 창작무로 선보이고 보급하는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이날 무대에는 이연심 무용가 외에도 민요 강문희, 무용 허은영·김하월·윤보배·이향희, 동네 해녀들이 출연해 소리와 춤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010-3697-0407. 김정희 기자

김정희 기자 jh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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