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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 새로운 후보 등장…고추+밀가루가 힌트? "1화 출연"

기사승인 2019.10.30  1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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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 (사진: KBS2 '동백꽃 필 무렵')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KBS2 '동백꽃 필 무렵' 관련 커뮤니티에서 까불이로 의심되는 유력 후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까불이 정체로 의심받고 있는 인물은 바로 떡집 아저씨 이중열(한태희 역).

그를 까불이로 의심한 한 누리꾼은 커뮤니티를 통해 "손담비(향미 역)가 까불이로 추정되는 사람 집에 갔다"며 "거기에서 말린 고추가 나온다. 그거 보고 느낌이 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분명 말린 고추를 본 기억이 있다. 무려 '동백꽃 필 무렵' 1화에서 고추를 말리는 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떡집 아저씨"라고 덧붙였다.

또한 에스테틱 살인 사건 당시 까불이가 신었던 신발을 근거로 들었다. 누리꾼은 "까불이가 까멜리아 벽에 낙서를 한 날 신었던 신발과 (에스테틱에서의) 신발이 같다. 그리고 흰가루가 있는데, 이건 떡집의 쌀가루, 밀가루로 보인다"고 설명하며 주장에 힘을 싣기도 했다.

게다가 까불이 정체의 후보로 까멜리아 CCTV 존재를 아는 사람들로 좁혀졌던 상황. 실제 이중열은 까멜리아가 CCTV를 설치한 당일, 이를 확인하기 위해 매장을 방문했고 이 모습이 CCTV 속에 녹화된 인물 중 하나이기도 하다.

과연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의 정체가 이중열일까. 매회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해당 드라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오진희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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