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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생각하고 제주를 생각한다

기사승인 2019.11.07  15: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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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주예술문화축전 행사. 자료사진

예총 도연합회, 2019 제주예술문화축전 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
민요·관악연주·퓨전밴드·대중가요 등 공연…체험·부대 행사도 


2019 제주예술문화축전 '제주가 생각하고, 제주를 생각한다'가 오는 9일 제주시 탐라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공연은 청소년 댄스팀에서부터 제주민요, 관악연주, 퓨전밴드, 대중가요, 태권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마련된다. 

또 체험행사로는 물허벅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가훈 및 좌우명 써주기, 타악기 체험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촬영 및 인화 등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도내 예술인들의 교류의 장인 예술인 축제가 열린다. 김영기 아동문학가·시조시인이 제16회 제주특별자치도예술인상을 수상하고 제주예술문화 발전에 힘쓴 예술인 및 관계자들에게 공로상 등이 수여된다.

전시행사는 지난달 12일부터 17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진행됐다.

도민들의 문화·예술적 욕구와 권리를 신장하기 위해 마련되는 제주예술문화축전은 지난 한 해동안 제주예술인들의 활동을 돌아보며 제주 예술 문화의 현재를 다함께 즐기고 향유하는 행사다. 또 도내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제주예술문화의 발전을 도모하는 데에도 그 목적이 있다. 문의=(064)753-3287. 김정희 기자

김정희 기자 jh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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