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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글래드 제주, 전시·휴식 동시에 즐기는 'GLAD to meet 아트제주 2019' 패키지 출시

기사승인 2019.11.07  1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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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페어 기념 패키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판매

메종 글래드 제주(대표 양경홍)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열리는 제주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 '아트페어 2019' 개최를 기념해 'GLAD to meet 아트제주 2019'패키지를 선보인다.

'아트페어 2019'는 ㈔섬아트제주가 주최 및 주관하는 제주 최대 규모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총 4일동안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열린다. 이번 아트페에어는 뉴욕, 파리를 포함한 국내·외 27개 갤러리가 참여, 작가 200여명의 현대 미술품 1000여점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아트페어 개최 기념으로 메종 글래드 제주가 선보이는 'GLAD to meet 아트제주 2019'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레스토랑 삼다정 2인 조식을 제공하며 '아트제주 2019'의 입장권 2매와 함께 아트페어 작품 구입 시 10% 할인되는 아트 바우처 1매, 아트제주 2019 전시 도록 1권을 제공한다. 또한 '아트 제주위크' 기간에는 도내 미술관 무료 입장 또는 할인혜택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이번 패키지는 성인 2인 기준으로 세금을 포함해 17만원부터 측정되며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판매된다.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메종 글래드 제주(747-4900) 또는 홈페이지(www.glad-hotels.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국제 아트페어는 백남준, 이배, 살바도르 달리, 제프 쿤스, 쿠사마 야요이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들이 출품돼 한층 더 기대를 높이고 있다. 메종 글래드 제주는 갤러리 부스 섹션, 여성작가특별전과 제주작가특별전 및 부대행사를 마련해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제주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인 '아트제주 2019'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며 "국내·외 선별된 1000여점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고 구입까지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고은이 기자 rhdmsdl.euni@gmail.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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