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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We♥’ 프로젝트 우수사례 선정

기사승인 2019.11.11  16: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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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학생들로 이루어진 한라곰두리봉사회

칭찬·나눔·교육프로그램 실천
개인·기관단체·학교부문 13건
연말 칭찬대상 심사대상 추천

지난 2013년부터 칭찬문화 확산을 위해 WeLove(We♥)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제민일보(대표이사 사장 김영진)는 11일 2019년도 칭찬·나눔 우수사례 13건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개인부문 윤재춘 농협중앙회 제주영업본부 경영지원단장, 제주도농아복지관 라온제나 밴드 문종필 강사, 김옥산 수운교청정봉사단장, 양상우 삼성상사 대표, 김순채씨다.

기관·단체부문은 한라곰두리봉사회(회장 김상우), 유진단기거주시설(센터장 최은미), 청소년협동조합제담제닮(대표 고채은), 청봉환경㈜(대표 김남식)이며, 학교부문은 서귀포고등학교(교장 정성중), 수원초등학교(교장 김상수), 제주중앙중학교(교장 정희봉), 제주남초등학교(교장 김진선)가 선정됐다.

직장 내 봉사단체인 '제주농협애덕봉사회'를 만들어 15년간 매주 토요일 한주도 거르지 않고 '애덕의 집'을 찾아 봉사에 나서고 있는 윤재춘 단장

윤재춘 단장은 2004년 제주농협애덕봉사회를 만들어 15년간 애덕의 집 봉사를 해왔고, 문종필 강사는 청각장애인들에게 악기를 가르치며 희망을 전하고 있다.

김옥산 단장은 30년 가까이 도내 노인·장애인들을 돌보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고, 양상우 대표는 착한가게와 아너소사이어티, 나눔리더스클럽 등에 가입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순채씨는 2003년부터 꾸준히 성금 기탁과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제주한라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한라곰두리봉사회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봉사를 실천하고 있고, 유진단기거주시설은 지적·발달장애인의 사회·경제활동을 돕고 있다.

제주를 담고 닮아간다는 뜻으로, 제주를 담은 관광상품과 아이들의 꿈을 담은 공예품을 제작해 판매수익을 도내 학생들에게 지원하고 재능기부를 제공하는 청소년협동조합 제담제닮

청소년협동조합제담제닮은 공예품 판매수익과 재능기부를 통해 학생들을 돕고 있고, 청봉환경은 2007년부터 이웃돕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귀포고는 인성교육 주간, 감사 편지쓰기, 칭찬대상 시상 등을 추진하고 있고, 수원초는 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다.

제주중앙중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칭찬하기 이벤트 및 칭찬왕 선발 등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고, 제주남초는 칭찬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 13건은 연말 예정된 제민일보 칭찬대상 심사대상으로 자동 추천된다. 김경필 기자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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