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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곶자왈숲 '치유의 숲으로' 가치 증명

기사승인 2019.11.13  10: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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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식 박사, 제7회 한국 자연치유학회 학술대회서 밝혀 
자연치유학 관련 업적 인정 등 학술공로상 수상

신방식 박사(제주YMCA이사장)가 '건강을 위한 제주 곶자왈 숲의 효과'라는 논문을 발표, 학술공로상도 수상과 함께 자연치유학 관련 업적도 인정받았다.

'제7회 한국 자연치유학회 학술대회'가 최근 건국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신 박사의 논문은 제주에 소중한 자연을 보호하고 또한 인간에게 제주자연의 가치를 높이는데 제주도의 숲 곶자왈 숲의 건강예방과 치유에 숲으로 가치의 가능성을 임상실험을 통해 증명함으로써 큰 관심을 보였다. 

신방식 박사의 발표논문에 따르면 임상시험 조사에서 대상자 35명을 스트레스 코티졸 타액 검사를 사전0.34ug/dl.사후 0.21ug/dl스트레스 검사결과 감소했다. 심장 박동변이측정에서도 대상자 49명을 심장세기, 심장혈관 내 잔혈량 및 혈관 건강 타입도 사전, 사후 조사결과 상태가 유의하게 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서도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지수의변화는 사전 2.32점.사후 2.15점으로 감소라여 유의성의 있었다. 또한 직무스트레스 변화에도 유의성이 있었다라고 검증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번 논문 발표을 계기로 국민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한 건강관리에 유익한 조건을 갖추었다는 기초 과학적 정보를 제공했다고 판단된다.

신방식 박사는 "이를 토대로 1500만 제주관광 시대에 소외된 지역주민들이 주체로 참여하는 곶자왈 치료의 숲을 조성해 그대로의 자연을 체험하는 관광에서 휴양과 힐링,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등 장기 체류형 관광산업으로 제주관광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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