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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동생 사망 "조금 달랐던 아이…집을 자주 뛰쳐나가" 마음 아픈 이야기의 끝

기사승인 2019.11.15  00: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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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선 동생 사망

(사진: 인스타그램)

박하선 동생 사망 소식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동생에 대해 밝혔던 그녀는 2017년 다시 한 번 인터뷰를 통해 "내 동생은 조금 달랐던, 아팠던 아이였다"라고 밝혔다.

박하선은 당시 출연한 프로그램에서 "동생 나이가 어렸던 시절, 집을 자주 뛰쳐나갔다. 현관문이 닫혀있지 않을 때 그랬다. 그럴 때마다 도와주신 분들께 여전히 감사하다"라고 전해 보는 이들을 울렸다.

이어 "실종 아동들은 빠른 시간 내 찾지 않으면 찾기가 힘들어진다. 그래서 도와주신 분들을 여전히 따뜻하게 기억하고 있다"라며 감사를 전해 인성에 대한 칭찬을 얻기도 했다.

박하선이 동생을 아끼는 마음은 보는 이들까지 감동케한 것.

한편 박하선 동생은 어린 나이에 세상을 안타까운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심민호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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