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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와 충치 치료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 치과에서 해야

기사승인 2019.11.15  17: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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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세 번째로 난 어금니를 가르키는 사랑니는 전문 영어로 3대구치라고도 하며, 유치 이후에 나는 영구치 중 가장 안쪽에 깊숙히 있다 보니 신경써서 칫솔질을 하지 않는 이상 쉽게 썩기 십상이다.

보통은 치아 안쪽에서 위로 나 있는 형태가 일반적이나, 거꾸로 자거나 잇몸을 가로로 돌출하는 형태, 매복된 형태 등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있고 아래턱뼈에 있는 하치조신경과 가까이 누워 있는 사랑니의 경우에는 발치시 신경 손상의 위험을 늘 안고 있다.

따라서, 사랑니를 치료해야 하는 순간에는 CT등 치료를 위한 전문 장비를 보유하고 치료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진료를 받아야 신경이 손상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경험이 많은 의료진이 있는 치과에서 치료를 받는다면 발치 후에 일어나는 합병증에도 빠르고 안전하게 대처를 할 수 있어 후속 치료에도 더욱 유리하다.

만약 구강외과 전문의가 있는 병원이라면, 구강에서 이뤄지는 외과적 술식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보다 안전한 치료가 가능함은 물론이다.

청주웰치과 관계자는 “치과를 방문하는 주된 원인 중 하나가 사랑니와 충치인데, 사랑니와는 달리 충치는 철저한 양치질과 식습관관리, 그리고 정기 검진을 통해 어느 정도의 예방이 가능하다”라며 “충치가 심하거나 치아가 많이 부러진 경우 신경치료 또는 어쩔 수 없는 발치를 해야할 수 있다. 만약 발치를 해야 한다면 치과보존과 전문의의 진료로 안전하게 치료받는 것을 권한다”고 전했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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