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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연·문화유산 가치 세계무대 재조명

기사승인 2019.11.17  12: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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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11~15일 제6회 세계지방정부연합월드 총회 참석

제주 자연·문화유산의 가치가 세계 무대에서 재조명됐다. 
 
제주도는 지난 11~15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제6회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월드 총회에 참석해 제주의 자연·문화유산과 국제 문화정책을 홍보했다. 
 
총회에 참석한 전성태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유라시아·태평양 총회 세션에서 제주의 유네스코 자연유산과 UCLG 글로벌 청년문화포럼 등 사례를 발표했다. 
 
UCLG 글로벌 청년문화포럼은 세계 청년예술가들이 'UCLG 문화 21 행동강령'을 바탕으로 제주 발전 방안과 예술기획 플랫폼 조성 등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세계 청년 예술가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도는 제주 정책 홍보부스를 운영,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 제주 해녀문화, 글로벌 청년문화포럼·2020 제주 지질공원 총회 등을 홍보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성태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제주는 지속가능한 도시 완성을 위해 문화, 환경 등 우수한 정책 모델을 제시하고 UCLG와 더불어 세계의 도시, 단체들과 다양한 협력을 구축할 예정"이라며"전 세계적으로 직면한 글로벌 문제 해결 방안을 강구해 나가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UCLG총회는 전세계 140여개국 1000여개 도시정상들이 모여 지방정부간 상호협력과 공동번영을 위해 워크숍, 타운홀미팅, 전시·박람회 등을 개최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제주는 2004년 UCLG 회원으로 가입해 2014년 UCLG 문화분과 위원회 문화시범도시로 선정됐으며 2015년 국내 유일 문화선도도시로 발전했다.
 
UCLG 아·태 지부 회장도시로 4년간 (2014~2018년)활동했고 2017년 UCLG 세계문화정상회의 제주 유치에 성공했다. 이은지 기자 

이은지 기자 ez1707@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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