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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이 캔버스 위에 그려지다

기사승인 2019.12.02  15: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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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2」. 변세희

변세희 작가 비오토피아 갤러리서 지난 1일부터 31일까지 개인전. 기억과 상상이 혼성된 드로잉과 풍경의 부분을 가져와 구성한 작품들.

입체적 형식으로 누구나 마음속에 있는 '비밀의 숲'을 표현한 전시가 열린다.

변세희 작가는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비오토피아 갤러리에서 개인전 '비밀의 숲'을 열고 있다.

전시 주제인 '비밀의 숲'에서 보여주는 작품들은 다양한 방식을 통한 작업물로 구성했다. 전시될 작품들은 기억과 상상이 혼성된 드로잉과 풍경의 부분을 가져와 구성했다.

비밀의 숲이지만 낯설지 않은 일상에서 출발해 작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로, 입체를 구현한 판화작품을 통해 더욱더 비현실적인 풍경인 '비밀의 숲'에 다다른 느낌을 관람자가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동안 평면에 국한된 판화작품을 탈피해 입체적 형식의 판화작품을 제공한다. 평면 이미지라는 판화에 대한 편견에 맞서 새로운 시각정 경험을 제공하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 26점이 출품되며 1호부터 50호까지 다양한 서양화작품과 판화작품을 만날 수 있다. 문의=064-793-6000.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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