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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모음재단, 2019 제주 헤리티지 과학상 시상식 개최

기사승인 2019.12.02  15: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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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소 최영훈 연구실장 수상

‘2019 제주 헤리티지 과학상 시상식’ 에 참가한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박문기 이사장(사진 오른쪽),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소 최영훈 연구실장(사진 왼쪽).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제공

아모레퍼시픽그룹이니스프리모음재단(이사장 박문기)은 지난달 28일 서귀포시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에서 ‘2019 제주 헤리티지 과학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에게 상금을 전달했다.

올해 신설된 제주 헤리티지 과학상의 첫 수상자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소 최영훈 연구실장이 선정돼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최영훈 실장은 감귤 바이오겔 생성 균주 및 생산 효율 증대 기술을 개발해 감귤 가공산업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원료로 바이오겔을 대량 생산하는 기반 기술을 개발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관련 기술이 적용된 감귤 바이오겔은 생체와 생물에 대한 친화성이 높은 소재로 향후 의약품 산업과 IT 장비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세연 기자 leese010@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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