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어깨통증 질환 치료해도 옷걸이 통증 계속된다면?

기사승인 2019.12.06  20:05:47

공유
default_news_ad1
사진설명=서울 강남 어깨통증병원 안강병원 안강 대표원장

어깨통증은 운동량이 적고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량이 많은 현대인의 대표적인 고질병이다. 어깨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는 오십견, 회전근개파열, 석화건염, 어깨충돌증후군, 목디스크 등이 존재한다.

어깨 질환은 수술, 시술 등으로 치료 가능하지만 문제는 잦은 재발과 합병증으로 인해 지속적인 만성통증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옷걸이통증이 합병증의 대표적인 예다.

옷걸이통증은 어깨질환, 경추와 척추 관련 질환 등으로 인해 어깨, 목, 승모근 등 상부 전체에 존재하는 척추 부신경으로 손상이 번진 것을 일컫는다. 어깨통증병원에서 어깨 질환을 치료했다 하더라도 손상된 주변 조직과 신경들이 회복되지 않으면 옷걸이통증 같은 합병증으로 인해 2차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우리 몸은 목, 어깨, 허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한 부위만을 떼놓고 생각해서는 만성통증을 잡기 어렵다. 따라서 어깨질환이나 목디스크 등을 치료할 때에는 통증이 나타나는 부위 하나만 개선하기보다 주변 조직과 신경의 회복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

예를 들어 현대의학과 자연치유학을 접목한 ‘FIMS 치료(투시영상하 미세유착박리술 및 신경자극술)’는 수술이나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약물 투입 없이 우리 몸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살리는 방식으로 어깨통증 관리에 도움을 준다.

기존 스테로이드 약물 주사는 일시적인 통증을 개선하는 데 일조할 수 있지만 수 차례 투입할 경우 효과가 미미해지고 주변 조직의 재생효과를 떨어트리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질환과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사용에 매우 주의해야 한다.

반면 FIMS 시술은 특수 주사바늘을 사용해 손상된 신경, 조직, 인대 등 회복을 돕는다. FIMS 시술과 운동치료, 재활치료를 병행할 경우 신체의 자연치유력으로 통증이 발생하는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데 더욱 기여할 수 있다.

FIMS 시술을 비롯한 어깨질환,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치료, 수술은 신중하게 진행하지 않으면 통증이 악화되거나 후유증이 남는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숙련도 높은 의료진이 시술, 치료를 진행하는 어깨통증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도움말:서울 강남 어깨통증병원 안강병원 통증박사 안강 대표원장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39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40
set_new_S1N47
set_hot_S1N22
set_hot_S1N40
set_hot_S1N45
set_hot_S1N47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