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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제주마를 가린다

기사승인 2019.12.10  17: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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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마배 경주 열려. 올해 마지막 대상경주

2019 최고의 제주마를 가리는 대회가 열린다.

대한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송철희)는 오는 14일 올해 마지막 대상경주인 제주일마배(1200m)가 열린다고 말했다.

총상금 1억400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2019년 최고의 제주마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올해 주요 경주 입상마들이 대거 출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를 기념해 무료입장을 시행하고 제주광어로 만든 어묵간식을 선착순 500명에게 무료 제공한다.

또한 관람대 주변에는 휴테크 안마의자 체험존과 무료 건강검진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또한 14~15일 제주광어 소비촉진 페스티벌도 개최돼 제주 광어를 맛볼 수 있는 행사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064)-786-8212.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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