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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연인 정다은 폭행?..."나 강하니까 괜찮다"

기사승인 2019.12.13  02: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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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정다은 (사진 : 한서희 SNS)

한서희가 연인 정다은에 대한 폭로 글을 게재하며 충격을 주고 있다.

한서희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시스템(SNS)에 지인과 대화 내용을 캡쳐 한 사진을 게재하며 정다은이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한서희는 "정다은이 나 죽이려고 한다"며 "나 점점 이상해져가는 것 같아. 목 조르면서 내 손으로 죽여주겠대" 등의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특히 "나 바닥에 눕히고 목 조르면서 내가 죽여줄게 내 손으로 죽어 XXX야"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러는거 상식적으로 이해가 돼?"라고 말했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몇 시간 뒤 한서희는 "정말 그냥 별거 아닌 것 같아. 손으로 얼굴 감쌌어서 얼굴은 괜찮은데 그냥 머리랑 목이 좀 아픈 거 뿐이에요 나 강하니까 걱정 안 해도 돼"라는 글과 함께 부은 손가락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그녀의 팔 등에는 누군가와 몸싸움을 한 듯한 상처들이 보인다.

한편,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는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빅뱅 탑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지난 2017년 9월 서울고등법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 원 등을 선고받았다.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인 정다은은 지난 2013년 종영한 '얼짱시대7’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당시 '남자보다 잘생긴 여자'로 소개되며 인기를 끌었다. 정다은은 지난 2016년 지인들과 함께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10월형을 선고받았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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