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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도내 학생 가장 109명에게 설맞이 성금 지원

기사승인 2020.01.22  15: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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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지난 21일 설 명절을 맞아 도내 학생가장 109명에게 1명당 30만원씩 모두 3270만원의 성금을 지원했다.

이번 성금은 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이 급여에서 1000원 미만 자투리 성금과 도내 기업체, 독지가 등이 자발적으로 출연한 기부금으로 조성한 '작은 사랑의 씨앗 성금'이다.

이석문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서한문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IDOL'을 좋아하는 데 가사 중에 "You can't stop me lovin' myself(나를 사랑하는 것을 멈추지 말아요)"를 제일 좋아한다"며 "학생들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멈추지 말라"고 전했다. 윤주형 기자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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