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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도민 친화적인 외국어·다문화 교육 내실화 주력

기사승인 2020.02.13  15: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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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교육원, 글로벌다문화축제 통합 등 주요업무 계획 밝혀

“자기주도 학습실을 주민에게 개방해 학생과 도민의 친화적인 외국어 및 다문화 교육 내실화에 주력하겠다”

제주국제교육원(원장 박경민)은 13일 오전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 ‘2020년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교육원은‘배려와 존중의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을 목표로 △의사소통 역량중심 외국어교육 △세계 시민의식 함양 교육 지원 △소통하며 성장하는 다문화교육 내실 △존중과 상생의 다문화 가치 실현 등을 중점 추진한다.

‘의사소통 역량중심 외국어교육’을 위해 제주외국어학습센터, 동부외국문화학습관, 서부외국문화학습관, 서귀포외국문화학습관,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 등 5개 학습관을 활용해 외국어 역량강화 교육을 내실화할 계획이다.

특히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 및 주민을 대상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총 200강좌를 운영한다.

또한 실물환경 체험학습 등 원어민교사와 함께하는 상황‧테마별 문화체험 영어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초․중․고등학생들의 영어 사용에 대한 자신감과 외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자기주도 학습실을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도 개방한다.

이와 관련, 교육원 관계자는 “수준별·맞춤형 멀티미디어 외국어 학습프로그램과 DVD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외국어 학습을 할 수 있다

‘세계시민의식 함양 교육 지원’을 위해 제주글로벌다문화축제와 외국어경연대회를 통합 실시한다. 이를 통해 도민들에게 외국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가족들이 외국어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호주 뉴잉글랜드대학 등 해외 대학 및 전문기관과 화상으로 연결해 도내 고등학생들을 위한 화상프로젝트 수업을 운영한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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