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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관악구 모자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남편 조씨…"찔린 흔적만 11번"

기사승인 2020.03.08  01: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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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관악구 모자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남편 조씨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서울 관악구 모자 살인사건 용의자를 찾기 위해 범인을 추적해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2019년 8월 일어난 관악구 모자 살인사건에 대해 파헤쳤다.

이날 다뤄진 이야기는 관악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41세 엄마가 목 부위를 11차례, 6살 남자 아이가 3차례 찔린 채 잔혹하게 살해된 사건이다.

유력한 용의자는 남편 조씨로 꼽히고 있으나 살해 당시 사용된 칼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상태.

특히 조씨에게는 결혼 전부터 만나왔던 내연녀가 있었고, 내연녀는 조씨가 자신의 아들이 친자가 아닌 것 같다는 의심을 해왔다고 밝혔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누가 봐도 남편 조씨가 범인인 것 같은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나", "모자를 죽이고 아이 얼굴을 베개로 가린 것만 해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범인이 왜 그랬을지. 그냥 생판 남이었다면 과연 아이 얼굴을 베개로 가렸을까?" 등 의문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신수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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