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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임성재 2주 연속 ‘톱3’ 기염

기사승인 2020.03.09  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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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가 9일(한국시간)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4라운드에서 티샷을 한 뒤 공을 바라보고 있다.[사진=연합]

PGA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2언더파 단독 3위

올 시즌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제주출신 임성재(22)가 단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 로즈(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30만달러)에서 최종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성재는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로 4언더파 284타를 친 티럴 해튼(잉글랜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혼다 클래식에서 PGA 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린 임성재는 3라운드에서 해튼에 3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하며 2주 연속 정상 도전에 불을 지폈다.

임성재는 2주 연속 우승은 실패했지만 지난해 이 대회 공동 3위에 이어 2년 연속, 2주 연속 ‘톱3’의 좋은 성적을 적어냈다.

또 다른 제주출신 강성훈(33)은 1오버파 289타 공동 9위에 올랐고 이경훈(29)은 8오버파 296타 공동 42위, 안병훈(29)은 11오버파 299타 공동 56위에 자리했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븐파 288타 공동 5위를 차지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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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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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nus 2020-03-09 21:59:53

    리디아고는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제주출신 아빠,엄마, 할아버지 모두 제주대학 총장님과 기념사진 찍을 정도로 제주의 딸이라고인정 했지만, 임성재 프로는 보통 천안출신으로 소개되는데, 제주출신이라고 해도 되냐고 물어봐야 할 것 같아요. 제주어르신네들이 까다로와서, 가이 어멍아방은 육지~ 제주아니여게~~ 하는 말이 귀ㅅ가에 맴도라서~~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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