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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코로나19 극복 위해 소외이웃 지원 '훈훈'"

기사승인 2020.03.24  14: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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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적십자사, 1억5000만원 상당 구호품 1만 세트 전달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회장 오홍식)는 20일과 23일 이틀간 봉사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억5000만원 상당의 구호품 1만 세트를 만들어 도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번 구호품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도민들이 적십자사에 기탁한 성금으로 마련됐다.

적십자사는 행정기관과 연계해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1만 가구에 해당 구호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제주적십자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일환으로 소외이웃에게 구호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도민들과 함께 사회적 재난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경익 기자

양경익 기자 yki@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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