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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본선 레이스 돌입…내일(26일)부터 후보 등록

기사승인 2020.03.25  17: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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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및 도의원 재보궐선 거 후보자등록
공식 선거운동 4월 2일 이전까지 예비후보자 선거운동 방법만 가능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내일(26일)부터 총선 후보 등록이 시작,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가 시작됐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26~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 서귀포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각각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서를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이와 함께 국회의원 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도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등록 신청서도 이 기간 서귀포시 선거구에서 받는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면 선거일 현재 25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이 규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정당 추천을 받은 지역구 후보자는 추천정당의 당인 및 대표자의 직인이 날인된 추천서를 첨부해 제출해야 하고, 무소속 후보자는 선거권자의 서명이나 도장을 받은 추천장을 후보 등록 신청서와 함께 내야 한다.

총선 후보 가운데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의 기탁금은 기존 1500만원에서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500만원으로 조정됐다.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는 1500만원의 기탁금을 내야 한다.

특히 이번에 후보자 등록을 마친 총선 출마자는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선거기간 개시일인 4월 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다만 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기간 개시일 전일인 4월 1일까지는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선거운동은 할 수 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등록 상황을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http://info.nec.go.kr)에 공개한다.

또 후보자의 재산·병역·전과·학력·납세·공직선거 입후보경력은 선거일까지 공개하며, 4월 5일부터는 정책·공약알리미(http://policy.nec.go.kr)를 통해 정당·후보자가 제출한 선거공보 등을 제공한다.

한편 25일 현재 4·15총선 제주지역 선거구 예비후보는 제주시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미래통합당 장성철, 정의당 고병수, 우리공화당 문대탄, 국가혁명배당금당 홍나경, 무소속 박희수·임효준·현용식 예비후보 등이다.

제주시을 선거구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미래통합당 부상일, 민생당 박선호, 민중당 강은주, 국가혁명배당금당 전윤영, 한나라당 차주홍 예비후보 등이다.

서귀포시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미래통합당 강경필, 국가혁명배당금당 문광삼, 무소속 임형문 예비후보 등이다. 윤주형 기자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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