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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덤(O2toDerm), 대표적 산소발생기로 산소테라피 재부각

기사승인 2020.03.26  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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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어수선한 현 시점에서 고농도 산소발생기 오투덤의 산소테라피가 재부각 되고 있다. 산소이온발생기 오투덤은 대기중의 공기를 흡입해 순수한 산소와 약 300만개의 음이온을 발생시켜 돔 형태의 마스크를 통해 피부에 전달해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미용기기이다.

기존에 오투덤 솔루션을 활용한 병원, 피부관리실에서 케어 받은 사람들과 미용기기임에도 마스크를 쓰고 불편하게 실내외 활동을 하며 지친 심신을 고농도의 순순한 산소로 활력을 찾는데 도움을 받고 싶어하는 이들에게까지 새롭게 알려지게 되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오투덤을 이용한 테라피는 PSAT(pressure swing adsorption technology) 방식의 특수한 성분의 흡착필터를 통해 공기 중에 질소는 흡착되고, 순수하게 여과된 산소만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이때 함께 발생하는 음이온이 피부의 호흡을 통해 체내에 공급돼 피부노화의 원인인 활성 산소를 환원시키고 피부 세포 재생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오투덤을 세계 10여개국으로 수출을 하고 있는 트리시스의 한 관계자는 “고농도 산소테라피의 재부각은 요즘 들어 해외에서 문의가 늘어나고있다”며, “우리의 상황도 다르지 않아 더욱 실감을 하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활용될 수 있게 계획중이다”라고 밝혔다.

신수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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