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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재수술, 수술 전 라인 복원이 핵심

기사승인 2020.04.08  0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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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눈성형이 적극적인 외모 콤플렉스의 해결책으로 떠오르면서 점차 시행 빈도가 높아지는 추세인데. 그 중에서도 수술 전후 변화의 폭이 가장 큰 쌍꺼풀수술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쌍꺼풀수술은 밋밋한 홑꺼풀 눈에 인위적으로 쌍꺼풀 라인을 생성하는 성형수술로 눈꺼풀 조직을 묶거나 절개해 라인을 형성해주는 원리를 지닌다. 눈을 보다 뚜렷하고 입체적으로 변화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쌍커풀수술은 자신에게 맞지 않는 라인을 적용하거나 무리한 수술로 인해 부작용이 발생하는 사례 등 쌍수 망한 후기가 적지 않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쌍커풀재수술의 원인은 라인이 두껍거나 얇거나, 수술을 했음에도 졸려 보이거나, 쌍꺼풀의 양쪽 라인이 비대칭인 경우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이같은 다양한 쌍수재수술 원인의 공통점은 라인 설정의 실패인데, 쌍수아웃라인을 개인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부자연스럽고 진하게만 디자인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실패 사례인 라인이 두꺼운 쌍꺼풀 일명 소시지 쌍꺼풀이나 라인이 풀린 쌍꺼풀, 졸려 보이는 눈매들은 잘못된 라인 고정 위치로 인한 수술 실패인만큼 개개인의 눈에 맞는 최적의 라인으로 고정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때문에 쌍꺼풀재수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수술 전 라인을 정확히 복원한 후에 새롭게 디자인한 라인을 잡아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눈매교정과 미세 지방이식을 병행해 과도한 절제나 겹쌍꺼풀, 꺼진 눈 등의 라인 변형을 복원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눈재수술 시 1차 수술 전 라인을 복원한 뒤 다시 라인을 잡는 것은 이전 수술 때 과도하게 묶인 실밥을 1차 박리해주고 각 조직에 유착된 조직을 2차 박리하여 라인을 다시 잡아주는 등 전반적으로 까다롭고 세밀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따라서 쌍꺼풀재수술은 의료진 및 병원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결국 수술 전 라인을 복원한 뒤, 다시 라인을 잡아주는 눈재수술은 개인 맞춤 수술이 이뤄질 수 있는지가 결과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즉, 개인의 피부 두께, 처짐, 눈 지방량, 눈 뜨는 힘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할 수 있는 풍부한 수술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성형외과 전문의를 통해야 2차, 3차 재수술을 방지하고 높은 수술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병원 선택 시에는 해당 의료기관이 정확한 검사와 수술 계획 수립을 위한 첨단 의료장비를 구비하고 있는지, 무균 수술실 등의 수술 안전 시스템을 구축한 곳인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도움말: 디에이성형외과 최정훈 원장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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