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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미래통합당 위원장 제주 지원 유세

기사승인 2020.04.09  19: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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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제주 후보 지원사격에 나섰다. 

박 선대위원장은 9일 오후 제주시 하귀1리 한마음새마을금고 사거리에서 제주시갑 장성철 후보 지원 유세를 벌였다.  

박 위원장은 "대통령이 송재호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야기를 듣고 제주에 와서 4·3관련 얘기를 했다는 송 후보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이는 관권선거"라며 "사실이 아니라면 명백한 허위사실로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 16년간 여당이 제주를 지배한 결과에 도민 여러분은 행복하고 만족하는가"라며 "진정한 제주 발전을 이루고 자존심을 지키는 큰 흐름은 이곳 제주시갑부터 만들고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부의 지난 3년간 중간평가"라며 "전문경영인에게 기업을 맡겼지만 3년 동안 경영실적이 적자라면 경영인에게는 상이 아니라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총선에서 도민들이 정권을 견제할 힘을 줘야 이 나라의 정책 기조를 바꿀 수 있다"며 "정책기조를 바꿔야만이 민생을 살리고 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피력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서귀포 매일올레시장과 제주시 동문시장 등에서 서귀포시 선거구 강경필 후보와 제주시을 선거구 부상일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서며 막판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은지 기자 ez1707@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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