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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제주도 적극행정 '눈길'

기사승인 2020.05.22  11: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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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제주가 코로나19 지역내 감염 없는 청정지역을 유지하면서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잇따라 발굴시행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국경수준 방역체계 운영 △전국 최초'우리 동네 우리가 지킨다' 운동 전개 △UCLG(세계지방정부연합)에도 소개된 제주 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교육부도 인정한 외국인 유학생 특별수송 및 합동 임시숙소 운영 등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발굴됐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수소드론을 활용한 섬 속의 섬(가파ㆍ마라ㆍ비양도) 공적마스크 배송, IT기술을 활용한 공적 마스크 현황 맵 제공 서비스가 선을 보였고, 책 드라이브 스루에 이은 1차 산업분야 드라이브 스루 확대, 자치경찰을 활용한 우리 아이 지킴이 응답 순찰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도는 최근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진행한 결과, 코로나19 대응 관련 우수사례가 전체 10건 중 절반(5건)을 차지했다.

적극행정 경진대회 결과, 해외 네티즌들로부터도 호평을 받은 '수소드론으로 섬 속의 섬에 공적마스크 배송'이 1위, 전국 최초'우리 동네 우리가 지킨다' 운동이 2위에 올랐고 제주공항 내 개방형 워크스루 운영, 차타고 북킹(책 드라이브 스루), 중국인 유학생 특별수송 및 임시생활숙소 운영도 10위 안에 포함됐다.

경진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서면심사(70%)와 온라인 설문조사(30%)로 병행해 심사가 이뤄졌다.

이번 경진대회에 접수된 31건의 우수사례 중 3위까지는 근평가점 0.3점과 행안부 경진대회에 참여할 자격을 부여하고 10위까지는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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