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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문화 위상 제고의 첨병 역할 '톡톡'

기사승인 2020.05.28  16: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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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여고, '탐라순력도 연구' 제주도지사 표창 수상

서귀포여자고등학교(교장 김월룡)가 최근 '제주기록문화유산 탐라순력도 연구'로 제주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서귀포고는 28일 교과 연계 융합탐구활동 '제주기록문화유산 탐라순력도 연구'로 제주 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함은 물론, 보물 제652-6호 탐라순력도의 문화재적 위상을 제고시키는 첨병 역할을 수행한 공적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서귀포여고  교감 양순우 외 6명의 교사와 3학년 고민지 외 26명의 학생들은 '제주기록문화유산 탐라순력도' 연구팀을 구성해 세계유산본부 김나영 학예연구사와 제주대학교 지리교육과 오상학 교수의 학술 자문을 받아 교과별 탐구활동과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보고서와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제작해 발표한 바 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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