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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뮤지컬 페스티벌' 코로나19 여파 연말로 연기

기사승인 2020.06.07  14: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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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예회관 전경. (자료사진)

문화예술진흥원, '팬레터' 취소, '비커밍맘' '6시 퇴근' 12월

올해 제주 뮤지컬 페스티벌 일정이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결국 연말로 미뤄졌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0 제주 뮤지컬 페스티벌'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제주문예회관 임시 휴관 종료일이 22일에서 다음달 5일로 미뤄짐에 따라 일정 조정이 불가피해진 것이다.

당초 오는 26일·27일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던 뮤지컬 '팬레터'는 일정을 맞출 수 없어 전면 취소됐으며 뮤지컬 '비커밍맘'은 12월 24일, '6시 퇴근'은 12월 27일로 조정됐다.

문화예술진흥원 관계자는 "불가피하게 일정을 연기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세부적인 내용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수환 기자

김수환 기자 suhwan.2zy@gmail.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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