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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호 2019-08-14 01:44:56

    안녕하세요. 괜찮아마을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장공장 박명호입니다. 단 한 차례 취재도 없이 기사를 내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현재 대부분 '사장님'을 선택했다는 건 어디에서 취재가 된 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 주민들은 지역에서 도청, 지역영화관, 지역기획사,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일자리를 찾았으며, 도리어 살던 곳으로 돌아간 청년들도 다시 목포로 오고 있습니다. 버틸 수 있느냐를 말하지 말고 왜 지역에 절반이나 남았는지 취재가 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디. 부정적인 결론을 위해 차용만 하는 것이라면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합니다.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