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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제주 바다 추억 만들기

기사승인 2019.04.24  18: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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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서귀포지역에 가장 높은 24.5도의 초여름의 기온을 보인 24일 제주시 이호테우해변에는 부모와 함께 제주를 찾은 어린이들이 제주 바다에서 추억을 만들고 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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