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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중학교 검토 4년만에 부지 예정지 확정

기사승인 2019.05.08  20: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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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1동 2만2630㎡ 규모

제주시 외도동 일원에 개교 예정인 서부중학교(가칭) 예정지가 제주도교육청의 학교설립 검토 4년만에 확정됐다.

8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외도1동 일대 사유지 2만2630㎡를 서부중학교 설립 예정지로 확정했다.

이는 도교육청이 서부지역 중학교 설립을 검토한지 4년만이다.

현재 서부중학교는 특수학급 1학급을 포함한 36학급에 학생 10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계획되고 있다. 설립 예산은 475억원의 규모로 도교육청의 자체 예산이다. 오는 2022년 3월에 개교할 예정이다.

서부중학교 착공까지 도시계획시설 결정과 도의회 교육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 의결, 부지 매입, 설계 용역 등의 절차도 남아 있어 향후 추진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민식 기자 gasmin14@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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